아토피 치료사례
17세 남 179센치 61킬로
C/C :
5살때부터의 아토피로 전신이 붉고 특히 손발 얼굴 팔 허벅지 더 심합니다. 땀 흘리면, 여름이면 좀더 심한패턴이고 긁으면 출혈됨.
O/S :
5살 이후로 좋아진적이 없다고합니다.
P/I :
그동안 피부과 치료 계속 하였으나 무효
기타증상 :
소화 가끔 안됨, 가끔 체함, 갈증 별로 없음, 대변 약간 시원치 않음, 된편, 가스 잘 참, 소변 시원, 팬티에 잘 묻음, 더위 많이 탐, 열이 위로 확 오를 때 있다, 잘 어지럽다, 입안 잘 헌다, 코 잘 막힘, 끈끈한 가래 잘 생김, 잠꼬대 심함, 아침에 몽롱, 하품 잘 한다, 손발 자주 저린다, 다리 쥐 잘난다, 피부 건조함 등입니다.
복진상 우측협하에 통증이 있으며, 복직근상 통증있습니다.
치료 경과 :
한약복용과 현미채식병행시킴
40일 후에 상태는 2,30프로 호전 (진물나는 것은 사라짐)되었고,
그 이후 빠르게 호전되어 4개월 후 외부상 보였던 것은 전부 사라짐
고찰 :
환자의 혈액검사 소견중 혈소판수치가 71(치료전)에서 141(호전후)로 호전되었습니다
치료초기 (처음에는 사진을 못찍었었고 치료 후 한달 정도, 처음에는 진물도 많이 나는 등 훨씬더 심했었습니다. )
치료후 3달 후 상태. 이후 한달 정도 더 진행하여 완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