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민
평택국제병원 내과과장
경기도 평택
"오래 전 부터 꿈꿔 오던 자연주의를 함께 실천하며 서로 배울 수 있는
좋은 모임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
최명진
로뎀치과
서울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지정옥
지정옥산부인과
대구시
"tv에 ""목숨걸고 편식하다""프로그램을 봤습니다.
황성수샘 특집을 보고 많이 감명받았습니다. 샘 책도 2권 사서 읽어보고,
주변 친지들에게도 추천하기도 하구요. 황성수샘의 현미채식을 따라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건강상의 문제로도 열심히 해야할 필요도 있구요...
지금 약 1달 정도 하고 있는데, 몸이 참 편하고,배변활동이 좋은 것 같습니다.
살도 조금씩 빠지는 느낌도 들고요. 뭐 그렇게 배가 고프지도 않구요......
할만한 것 같습니다~~~~황성수샘도 한번 뵙고도 싶구~~~~~~*^^*"
정상교
강서제일의원 원장
서울
"오랜 공감하던 바 혼자만이 아니었군요. 반갑습니다.^^
박상욱
신통부부한의원
부산
"안녕하세요~ 검색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인데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주영준
명제한의원
서울
반갑습니다.
백인권
링컨한의원
New Zealand"
"저는 뉴질랜드에서 한의원을 개업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40세때 부터 채식을 시작한후 제 몸에 많은 변화를 경험하게 되었고,
혈관병에 대해 많은 임상경험을 갖고있습니다.
지난 10년동안 저도 환자들에게 채식과 운동을 권하고 제 자신이 모범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식습관을 바꾼다는것이 그리 쉽지 않은 일 인것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뉴스를 보다 베지닥터 모임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큰 힘이 되었습니다.
혼자 고군분투하기보다 함께 정보를 교류하고 서로 격려한다면 사람을 구하고
환경을 구하여 세상을 구하는데 더 힘이 될 것 같습니다.
해외거주 의료인들도 회원으로 가입할 수있게 문을 넓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동성
남원시보건소
남원시
"중앙일보 건강코너를 통해 알게 되어 가입신청합니다.
개인적으로 채식 위주의 식단을 선호하고 있으며,
그것이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설경도 2011/05/01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영합니다!!! 반갑구요...^^
함께 베지닥터스를 잘 이끌어 봅시다...^^
멀리 뉴질랜드에서 찾아주신 백인권원장님 감사합니다.
향후 해외에 널리 알려지길 기대합니다.
백인권 2011/05/01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예배후 아내가 봉사하고 있는 주니어 교사 단합모임에 함께 다녀 왔습니다.
오랫만에 교외로 나가 족구도하고 게임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 었지요.
저녁시간이 되었습니다. 모처럼 남자들이 부인들에게 서비스 한다며 BBQ준비를 하기 시작 했습니다.
오늘 주 메뉴는 돼지삼겹살 15kg 30여명의 어른들과 열댓명의 아이들이 다 먹기에는 너무 많아보였습니다.
3대의 바비큐 굽는데에서 고기는 구어지고 저를 잘 모르시는 분 들은 계속 좀 잡숴 보라고 권하시고
그분들의 호의를 계속 거절하고 일일이 답하기가 뭐해 슬그머니 자리를 떴습니다
방에 들어가 보니 소심한 제 아내 역시 같은신세였습니다.
음식은 단순히 영양을 공급하는게 아니고 문화이고 소셜입니다. 졸지에 왕따가 된 기분!!!!!
지난10년 이런 기분 종종 느끼게 됩니다.
한동안 건강강좌 부탁하면 채식하라 했더니 교회에서 기피인물로 찍혔습니다.
베지닥터가있어 너무 든든합니다. 이젠 외롭지 않을것 같습니다 .
식후에는 사이다, 콜라,봉지커피에 디저트로 과일과 쿠키 정말 개념 없습니다.
요청하지않는데 분위기 깰 발언 하기 쉽지않습니다만 아이들의 몸과 막사를 보니
마음이 갑갑해져 옴 을 느낍니다. 앞으로 해야할 일이많음을 절감합니다.
먼저 외로움을 잘 이겨야만 겠지요?
설경도 2011/05/02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백인권 원장님!! 멀리서나마 마음으로 지지하겠습니다..^^
" 내가 온 지면에 씨 맺은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거리가 되어라 "
" 주 앞에 예물을 드리기 전에 화해하지 못한 형제가 있다면 돌아가서 화해를 한 뒤에 예물을 드리라 "
" 네 뱃속을 죽은 자의 무덤으로 만들지 말라 "
" 네 손에 피를 묻히지 말라! " 고 말씀 하였습니다.
진정한 크리스찬이란 살생하지 않고(십계명) 자비와 사랑의 가르침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방법 즉
채식의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음식 대신 天氣淸淨한 말씀으로 사는 사람이 진정한 성인이겠지요.
베지닥터스는 당연히 이러한 삶은 살아야하고 이러한 채식생활을 전파해야 합니다.
채식을 전파하는 것이 지구도 살리고 이 시대에 진정한 복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영선 2011/05/01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병민, 최명진, 지정옥, 정상교, 박상욱, 주영준, 백인권, 김동성 선생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안병민 과장님, 저도 자연주의와 생명존중이야말로 오늘날 우리가 의미있게 선택해야할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하시게 되어 기쁩니다.
최명진 원장님, 저도 로뎀치과 개원제안을 받은 적이 있답니다. 사정상 참여하진 못했지만 로뎀치과 선생님들을 조금 부러워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지정옥 원장님, 황성수 박사님께서 대구에 계시니 직접 뵙기는 어렵지 않으실 겁니다. 아주 좋으신 분이세요~ 연락드리면 기쁘게 맞이해 주실 겁니다.^^
정상교 원장님, 이제 혼자가 아니세요.^^ 반갑습니다.
박상욱 원장님, 부산번개 모임때 연락드리겠습니다.^^
주영준 원장님, 반갑습니다.^^
백인권 원장님, 멀리서 연락주셔서 감사합니다.
창립총회 후 체계가 잡히면 메일을 통해 채식에 관한 정보들을 보내드릴 수 있을 것 같구요,
백원장님께서도 그곳의 소식들 전해주시면 즐거울 것 같습니다.^^
김동성 원장님, 반갑습니다. 전남, 전북 지역 모임때 연락 드리겠습니다. 가입 감사합니다.^^
백인권 2011/05/03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번 창립총회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회원엔 가입이 되었는데
어떻게 해야 하지요?
vegedoctor 2011/05/03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회원여러분은 별도의 신청 없이 참석가능하십니다.
참석 전에 초대장 보내드리고 전화로 확인드리는데, 해외에 계서서 그것은 힘들겠네요^^;;
행사장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