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인턴 후 군의관으로 복무하고 있는
문경민 님이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문경민 님의 인사글 입니다.
"대전 을지대학병원에서 인턴과 내과 전문의 하였습니다. 현재 원주에서 군의관 2년차로 있습니다.
모든 병의 근원은 식생활에서 부터 비롯되는 것 같습니다.
회원이 되서 조금이나마 우리나라 의료수준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일조하고 싶습니다.
또한 여러 선배님들로부터 조언도 많이 받고 환자를 위해서 항상 노력하고 봉사하는 내과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영합니다^^
채식의료 발전을 위해 뜻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많은 교류 나누어가겠습니다.
2010/10/20 23:35
정인권 2010/10/21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선생님 반갑습니다
옛날 군의관 시절이 생각 나네요
일찌기 환자를 위한 길에 들어섬을 축하드립니다
닐 버나드 약없이 당뇨병이겨내기, 프랭크 오스키? 의 오래 살려면 절대 우유 마시지마라
존 로빈스의 음식혁명 또 시조사에서 나오는 존 데일리?
웰빙생활습관등은 내과의사한테 많은 도움이 되니 창창한 군의 시절에 참고로 봐 두시면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조만간 뜻이 같으니 뵈올날이 있겠지요~~~~
김진목 2010/10/24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가입을 환영드리며 30일 뵈올 수 있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