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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베지닥터 &gt; 질문게시판 &gt; 질문과 대답</title>
<link>http://www.vegedoctor.org/vegedoctor/bbs/board.php?bo_table=question2</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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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어금니에 레진으로 떼웠는데 삭제 안하고 금으로 씌울 수 있나요?</title>
<link>http://www.vegedoctor.org/vegedoctor/bbs/board.php?bo_table=question2&amp;wr_id=1434</link>
<description><![CDATA[5년전에 어금니 레진치료 받았는데요 ^^<br/><br/><br/>레진 새로 갈때마다 치아 삭제되는걸 원치않아 다음엔 그냥 금으로 떼우려고합니다<br/><br/><br/>근데 레진을 제거하지 않고 그 위에 금을 덮어 씌울 수도 있나요?<br/><br/><br/>가능하다는 분도 계시고 안된다는 분들도 계셔서... 혼란이 생겨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description>
<dc:creator>박옥경</dc:creator>
<dc:date>Wed, 22 Jun 2016 13:34:2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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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무릎관절 통증관리에 관한 질문</title>
<link>http://www.vegedoctor.org/vegedoctor/bbs/board.php?bo_table=question2&amp;wr_id=1433</link>
<description><![CDATA[*<br/><br/>엄마를 위해<br/>무릎 통증관리를 받을 좋은 의사선생님을 찾고 있습니다.<br/><br/>퇴행성 관절염이시고,<br/>이미 왼쪽무릎은 인공관절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br/><br/>아직 수술을 받지 않으신 오른쪽 무릎의 고통이 심하셔서 매일 진통제를 드시고 계시고<br/>그 부작용으로 위통을 겪고 계세요.<br/><br/>3D프린터를 이용한 인공연골 수술에 대해 알게된 뒤로 엄마께<br/>이 기술이 상용화 될 때까지 최대한 버텨보자고 말씀을 드리고 있지만<br/>더 버티기 힘들것 같다며 고통을 호소하는 어머니를 보는 것이 가슴 아픕니다.<br/><br/>강한 진통제나 통증 주사 없이 <br/>엄마의 통증을 관리해 주실수 있는 분을 아시는 분이 계시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br/><br/>오늘, 모든 분들이 옆에 있는 사람들과 더 행복하시길..<br/><br/>*]]></description>
<dc:creator>최선영</dc:creator>
<dc:date>Wed, 02 Mar 2016 10:58:5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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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질문 드려요,,,,선생님들..</title>
<link>http://www.vegedoctor.org/vegedoctor/bbs/board.php?bo_table=question2&amp;wr_id=1430</link>
<description><![CDATA[혹시 안과적 질문도 괜찮을까 해서요,,<br/><br/>아버지가 오늘 녹내장 초기 진단을 받으셨어요.<br/><br/>원래 혈압때문에 혈압약 1알을 드시고 계신 상태이신데.<br/>운동을 꾸준히 하셔서 혈압 조절은 잘되시는 상태입니다.<br/><br/>혹시 이러한 안과적 부분도 <br/>채식을 하면 좀 괜찮아질까 하는 마음에 질문 드려요.<br/><br/>음주는 안좋지요?&nbsp; 술을 많이 드시는데, 끊으셔야 하겠지요??<br/><br/>제가 현미 채식을 생각하는 이유가, 제가 지금 하고있어서 인데요.<br/><br/>류머티즘 질환이 생겼거든요. 물론 식습관과 잘못된 생활습관이 한몫 단단히 했겠지요.<br/>올해 강직성척추염 진단을 받았는데,<br/>염증수치도 있고해서,약을 주더라구요. 약을 먹으니, 속도 쓰리고 별로 안좋아서 말이죠.<br/>약을 끊어 볼까 생각 하거든요. 서서히. 약 먹은 기간이 오래 되지 않아서, 시작하는게<br/>훨씬 나을것이라는 판단이 들어서요. 어짜피 약은 증상 조절이지. 회복은 아니니까...<br/><br/>그래서, 몇달전부터 현미채식을 하게 되었고,<br/><br/>기존에 페스코 락토오보 적이었던 부분까지<br/>요즘엔 배제하고 나름 철저하게 할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br/><br/>저도 채식이 건강을 회복하기엔 답인것 같아서요.<br/><br/>근데 이게 안과적인 질환에도 적용이 될까 해서<br/>조언을 구합니다.<br/><br/>답변 부탁드려요~~~]]></description>
<dc:creator>한아름</dc:creator>
<dc:date>Fri, 16 Oct 2015 10:30:2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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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혈압과 고지혈에 좋은 식습관 추천 등</title>
<link>http://www.vegedoctor.org/vegedoctor/bbs/board.php?bo_table=question2&amp;wr_id=1428</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br/><br/>1960년생 어머니께서 현재 고혈압과 고지혈 진단받아서 수 년째 약을 처방받아 드시고 계십니다.<br/>이곳 베지닥터에서 추천해주시는 음식 및 식습관을 익혀 장기적으로 치유하고자 합니다.<br/><br/>아니면, 혹시 이쪽(?) 질환에 대해 잘 아시는 교수님 찾아뵈어 직접 진단받고자 합니다.<br/><br/>고견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dc:creator>김상범</dc:creator>
<dc:date>Wed, 07 Oct 2015 00:01:3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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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문의합니다.</title>
<link>http://www.vegedoctor.org/vegedoctor/bbs/board.php?bo_table=question2&amp;wr_id=1427</link>
<description><![CDATA[문의합니다.<br/>73세인 제 어머니가 3개월 전까지만해도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혈압이 완전 정상이셨는데 6월초에 어느날 갑자기 심한 우울증이 찾아 오더니 혈압이 갑자기 심하게 오르고, 공복혈당이 145가 나왔습니다. 당뇨, 혈압 가족력은 없습니다. <br/><br/>현미채식을 결심하고, 그렇게 식단을 차려드리는데, 궁금한 것이 있네요. <br/><br/>현재 현미찹쌀과 멥쌀을 1대1로 섞고, 검은 콩을 섞어서 밥을 먹고, 두부는 매끼, 채소 적당량, 이렇게 식사를 차려 드리는데, 도무지 혈당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br/><br/>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내분비내과 선생님은 당화혈색소는 정상이므로 우울증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고혈당이 될 수도 있다면서, 식이요법과 우울증 치료에 전념하라고 약처방도 안하셨습니다. <br/><br/>우울증은 약을 복용해도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이제는 도둑망상까지 심합니다.<br/>오늘 아침에는 공복혈당이 152, 식후2시간 혈당이 180이 나왔습니다.<br/><br/>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미채식에 관한 글을 읽다보니 콩은 너무 많이 먹지 말라고 하는데, 콩밥과 두부를 먹지 말아야 하는 건가요? 콩이 동물성 단백질처럼 질병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까?<br/>현미채식 식단을 보면 콩을 이용한 여러 가지 요리가 있던데,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요?<br/><br/>하도 답답해서 어제부터 점심까지만 먹고 16시간 공복상태를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을 시작했는데, 저녁에 아무 것도<br/>먹지 않았음에도 공복혈당이 152가 나왔네요.<br/>이러한 방법으로 간헐적 단식을 하는 방법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br/>TV프로그램에서 간헐적 단식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이 되는 실험을 보았었거든요.<br/><br/>긴 글이지만 부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지연</dc:creator>
<dc:date>Mon, 07 Sep 2015 17:30:49 +0900</dc:date>
</item>
<item>
<title>베지닥터 임동규 원장님 - 요양병원 운영을 하실까요?</title>
<link>http://www.vegedoctor.org/vegedoctor/bbs/board.php?bo_table=question2&amp;wr_id=1426</link>
<description><![CDATA[저희 어머니 요양병원 입원을 위해서 <br/><br/>내몸이 최고의 의사다-책에서 보고 <br/><br/>임동규 원장님의 지리산 자연요양병원을 알아보니<br/><br/>올해 4월에 경매가 되어 연락처가 없어졌네요 <br/><br/><br/>임동규 원장님은 어떻게 연락을 드릴수 있을까요?<br/>연락이 안된다면 지금 운영중이신 병원이나 정보 좀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nbsp; ...]]></description>
<dc:creator>박재민</dc:creator>
<dc:date>Sat, 29 Aug 2015 22:30:44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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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령임신 시험관아기와 채식</title>
<link>http://www.vegedoctor.org/vegedoctor/bbs/board.php?bo_table=question2&amp;wr_id=1425</link>
<description><![CDATA[46세 고령으로 얼마전 시험관아기를 시도해보게 되었습니다..<br/>의학적인 지식은 문외한이지만, 여적지 살면서 크게 어디 아픈적도 없고, 생리도 규칙적이고 해서 함 도전해봤어요. <br/>AMH 0.14 라는 수치가 나오고, 7월에 과배란해서 난자 2개나왔는데 임신안됐고, <br/>8월에 자연주기로 1개채취했었는데, 수정과정에서 잘못됐다고 어제 연락이 왔네요..<br/>자연주기도 비용이 장난이 아니네요..<br/>1회당 200만원 정도 들어가는데 수정란이 3개가 모여야 이식한다고 하니... <br/>한번 이식하는데 1000만원정도 들어갈듯해요.. (실수없이 잘될경우)<br/><br/>제가 시험관을 하면서 느낀거는 세포가 많이 늙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br/>잠시만 이라도 이 세포들을 어떻게 하면 활성화시켜볼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br/>인터넷 여기저기를 밤이 늦도록 많이 돌아다녔네요..<br/><br/>원래 약을 잘 안먹는편이고, 아프면 자연치유를 기다리거나 <br/>대체의학쪽에 관심이 많았었어요..<br/>이번에 시험관 진행하면서 평생먹었던 약을 거의 먹었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많은 약과<br/>주사를 맞게 되었네요...<br/><br/>제가 아는 대체의학쪽 관련친구는 클로로필을 추천해주는데<br/>뽕잎으로 만든엽록소에요...<br/>&nbsp;200만원 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런게 효과가 있는건지??<br/>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니 한의원에 다녀야 한다... 운동으로 몸을 만들어야 한다...<br/>근데 이런 모든것들이 그냥 난임인 분들에게 해당되는 것이지 고령인 제게는 <br/>할수 있는 방법들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br/>병원에서도 마음비우고 해탈의 경지에 올라야 임신이 된다고 하시구요 ...<br/><br/>얼마전부터 고기가 싫고, 자꾸 채소를 먹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br/>그래서 일주일전부터 현미밥에 쌈채소를 사다가 먹고 있어요..<br/>몸에서 그냥 원해서 이렇게 하고는 있는데, 이런것들이 임신에 도움이 될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br/><br/>시험관 비용이 넘 비싸고, 그냥 자연임신을 시도해 보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br/>제가 할수 있는게 어떤게 있을까하는 급한 마음에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br/>임신가능성 5%미만이라는데 .... <br/>도움글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dc:creator>이은영</dc:creator>
<dc:date>Tue, 18 Aug 2015 11:31:1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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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변의 굵기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title>
<link>http://www.vegedoctor.org/vegedoctor/bbs/board.php?bo_table=question2&amp;wr_id=1424</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현미채식을 하다 <br/>지금은 고기는 간간히 한달에 한번정도 먹거나 생선도 한달에 한두번 먹거나 하는 식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br/>&nbsp;현미 식은 아니구요 백미식에 땅콩 제철에 나는 콩몇알 마늘 두알 정도 넣고 밥을 먹구요<br/>반찬 같은 경우는<br/>&nbsp;항상 김치포함해서 4가지 채소요리를 먹습니다. 거의 매끼마다 다르게 채소를 먹구요.<br/>한데 김치는 거의 먹질 않습니다. <br/>저녁은 삶은 감자나 단호박 고구마 한가지씩을 가볍게 먹는 편입니다. <br/>식전 삼십분 전에 과일을 먹구요.&nbsp; 하루에 두번 먹습니다. 속이 냉해서 과일도 많이 먹는 편은 아닙니다.<br/>그런데 대변의 굵기가 너무 가늘어요 처음엔 야채를 정말 많이 먹었는데요 요즘엔 남들이 먹는거보단 조금더 먹는정도인데도 가늘어서 걱정이 됩니다. 한 2년정도 가늘다가 얼마전 한약을 먹고 많이 좋아졌는데요 .<br/>근데 요새에 다시 가늘어 졌습니다. 바나나변의 절반굵기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br/>오히려 예전에 잡식을 할떈 변이 황금변에 바나나 변을 봤었거든요...<br/>고기를 안먹은지 오래 되서 고기 냄새를 맡으면 이젠 비린내 때문에 잘 먹질 못합니다.<br/>생선도 약간은 먹는데 이것도 비린내가 나서 못 먹구요. 제가 너무 예민해 진거 같아요. 채식위주의 식생활로 바뀌고 나서요 건강은 많이 좋아졌지만 ...변이 그러니까 정말 스트레스 입니다.<br/>제가 속도 좀 냉한편이구요 심한 저체중에 위염과 식도염도 있는데 관리를 해서 요샌 괜찮습니다.<br/>대장 내시경 해봤는데 이상은 없다고 했는데요<br/>가끔 반찬은 거의 못 먹고 밥에 약간의 정말 소량의 반찬 정도를 먹거나 빵을 먹으면 변 상태가 좋게 나옵니다.<br/>반찬을 너무 적게 먹음 영양에 안좋을 거 같아서 반찬의 양을 줄이지 못하겠습니다.<br/>그렇다고 제가 건강에 이상이 있는것도 아니구요. <br/>단지 변 상태만 그러니 어떻게 해야하나요?<br/><br/>근데 제가 변이 좋아지고 나서 단음식을 막 먹었는데 요샌 끊었거든요<br/>그런데도 쉽게 좋아지질 않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이희경</dc:creator>
<dc:date>Thu, 13 Aug 2015 08:58:2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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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무래도 발치랑 금니같은 거 씌우는 건 피할 수 없으려나요?</title>
<link>http://www.vegedoctor.org/vegedoctor/bbs/board.php?bo_table=question2&amp;wr_id=1420</link>
<description><![CDATA[오늘 아침에 칫솔질을 하다가 오른쪽 윗이빨이 뭔가 허전한거 같아서 봤더니 <br/>오른쪽 어금니 하나가 시커멓게 한 반쯤 깨져있더라고요. ㅡㅡ; <br/>이 정도 되었음 꽤 아팠을 거 같은데.... 이상하게 너무 아무렇지도 않더라고요...<br/><br/>어머니는 얼른 치과가서 발치하고 금니 씌워야한다고 하는데.... <br/><br/>전 가능하면 그냥 냅두거나 떼우는 정도로만 하고 싶거든요...&nbsp; <br/><br/>정말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시술(수술) 같은 건 가능하면 피하고 싶고, 하더라도 정말 신중하게 결정하고 싶은지라...<br/><br/>병원에 방문해서 직접 상담하는거는... 글쎄요...&nbsp; 저희 지역 병원들은 거의 하나같이 그런 걸 엄청 귀찮아하고 잘 안해주려 하더라고요...&nbsp; 물어봐도 귀찮아하고 아무말도 안해준다든지, 문진도 제대로 안하고 다짜고짜 무슨 주사인지도 모르는 걸 놓은다든지...&nbsp; 등등...&nbsp; &nbsp; 어떻게 하면 비싼 거 팔아낼 궁리만 하는 곳은 많아도요; 그러다보니 솔직히 지금 신뢰가 거의 밑바닥쪽이네요...&nbsp; 에효;]]></description>
<dc:creator>김동희</dc:creator>
<dc:date>Fri, 31 Jul 2015 10:08:09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무래도 발치랑 금니같은 거 씌우는 건 피할 수 없으려나요?</title>
<link>http://www.vegedoctor.org/vegedoctor/bbs/board.php?bo_table=question2&amp;wr_id=1421</link>
<description><![CDATA[&gt;
&gt;
&gt; 오늘 아침에 칫솔질을 하다가 오른쪽 윗이빨이 뭔가 허전한거 같아서 봤더니 
&gt; 오른쪽 어금니 하나가 시커멓게 한 반쯤 깨져있더라고요. ㅡㅡ; 
&gt; 이 정도 되었음 꽤 아팠을 거 같은데.... 이상하게 너무 아무렇지도 않더라고요...
&gt; 
&gt; 어머니는 얼른 치과가서 발치하고 금니 씌워야한다고 하는데.... 
&gt; 
&gt; 전 가능하면 그냥 냅두거나 떼우는 정도로만 하고 싶거든요...  
&gt; 
&gt; 정말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시술(수술) 같은 건 가능하면 피하고 싶고, 하더라도 정말 신중하게 결정하고 싶은지라...
&gt; 
&gt; 병원에 방문해서 직접 상담하는거는... 글쎄요...  저희 지역 병원들은 거의 하나같이 그런 걸 엄청 귀찮아하고 잘 안해주려 하더라고요...  물어봐도 귀찮아하고 아무말도 안해준다든지, 문진도 제대로 안하고 다짜고짜 무슨 주사인지도 모르는 걸 놓은다든지...  등등...    어떻게 하면 비싼 거 팔아낼 궁리만 하는 곳은 많아도요; 그러다보니 솔직히 지금 신뢰가 거의 밑바닥쪽이네요...  에효;
&gt;]]></description>
<dc:creator>유영재</dc:creator>
<dc:date>Sun, 02 Aug 2015 20:32:07 +0900</dc:date>
</item>
<item>
<title>설탕으로 만드는 효소, 효능이 있는지? 아님 설탕덩어리인가요?</title>
<link>http://www.vegedoctor.org/vegedoctor/bbs/board.php?bo_table=question2&amp;wr_id=1411</link>
<description><![CDATA[설탕으로 만드는 약초 효소들.<br/>효소는 민간요법으로 많이 알려져 많은 환자분들과 일반인들이 드시고 계십니다.<br/>그런데 예전 TV에서는 &#039;효소는 설탕덩어리이며, 전혀 효소가 들어있지 않다&#039;고 방송을 하더군요.<br/><br/>효소 효능이 정말 뛰어난 식품인가요?<br/>아님 단지 설탕물일 뿐인가요?]]></description>
<dc:creator>김유진</dc:creator>
<dc:date>Tue, 12 May 2015 22:58:33 +0900</dc:date>
</item>
<item>
<title>간절한 마음으로 여쭤봅니다</title>
<link>http://www.vegedoctor.org/vegedoctor/bbs/board.php?bo_table=question2&amp;wr_id=1404</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저는 현미채식을 하고있는 여학생입니다.<br/><br/>제 고민은 다름이 아니라 무월경 증상입니다. 지금은 비건채식을 하고있고 몇달에 한번정도 어쩔수 없는 가족모임이 있을때만 페스코 채식을 하고 있어요( 가족과 부모님이 너무 걱정하셔서요...)<br/><br/>사실 중2때 정확한 지식을 가지지 않고 채식을 시작해서 중간에 거식증을 앓은적이 있었습니다.입원치료도 2번이나 받았구요, 가장 몸무게가 적게 나갈때 162에 34였습니다.(작년초) 지금은 41kg에 164정도인데 아직 생리는 하고있지 않습니다. 2년정도 생리가 끊어졌어요.<br/><br/>생리가 끊어졌을때가 지금과 비슷한 몸무게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생리를 하지 않으니 부모님도 채식을 하는것에 대해 걱정이 많으십니다. 지금은 삼시세끼 다 잘먹고 있구요! 무월경 증상이 어떤 것 때문인지,어떻게 하면 극복할 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description>
<dc:creator>김지원</dc:creator>
<dc:date>Mon, 06 Apr 2015 18:22:26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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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절박한 심정으로 문의드립니다.</title>
<link>http://www.vegedoctor.org/vegedoctor/bbs/board.php?bo_table=question2&amp;wr_id=1399</link>
<description><![CDATA[남편에 대한 병 때문에 절박한 마음으로 질문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br/><br/>4개월 전, 남편이 대변을 본 후에도 잔변감에 혈변도 나와서<br/>동네 항문외과를 찾았는데 간단하게 직장을 검사하더니<br/>큰 병원으로 가라며 검사한 사진을 줬었습니다.<br/>그런데 그 때 고민을 하면서 큰 병원에 바로 가지 않았고<br/>각종 책과 인터넷을 찾으며 “현미채식”이 답일 듯 하여<br/>바로 모든 동물성 식품과 가공식품을 끊고 저와 남편은 현미채식으로 식생활을 바꿨습니다.<br/>남편은 몸을 많이 써서 일을 하는 ‘조리사’ 직업이고 현미채식으로 바꾸고 나서<br/>정신도 맑아지고 컨디션도 좋아져서 현미채식이 참 좋은 것이구나 느꼈습니다.<br/>(남편은 조리사라서 매일 일터에서 음식을 만드는데도 제가 집에서 싸주는 도시락을 먹습니다.)<br/>그런데 딱 한 가지 부분, 종종 대변을 볼 때 혈변이 나왔고 잔변감을 호소하였습니다. <br/>낮에는 좀 괜찮다가 밤에 항문부분이 아프고 조금씩 혈변이 나옵니다.<br/><br/>몸이 어딘가 안좋은 것 자체가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이 되어 우선 큰 병원에 가서 제대로 된 진단을 받아보자는 마음으로 서울아*병원에 첫 진료 예약을 하고 오늘 다녀왔습니다.<br/>다른 검사 결과는 없고, 4개월 전 동네병원에서 검사했던 사진 하나 갖고 갔는데<br/>그 사진을 서울아*병원 의사선생님께서 보시더니 암인 것 같다고 바로 입원해서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br/>그래서 오늘은 아무런 검사를 받지 못하고, 20일 정도 뒤로 입원 및 검사 예약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br/><br/>확실한 진단은 아니지만 “암”이라는 얘기를 들은 남편과 저는 모두 정신적 쇼크가 있지만,<br/>현미채식으로 바꾼 것은 후회하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 하려고 합니다.<br/><br/>또한 절박한 심정으로 문의를 드립니다.<br/>대장과 직장에 이미 생긴 용종이나 암덩어리를 대장내시경이나 수술을 통해 제거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가요? <br/>병원의 방법이나 수술을 하지 않고 현미채식으로 용종이나 암덩어리가 없어질 수도 있을까요?<br/>그리고 여기저기 찾아보니 “차가버섯”, 그리고 “홍삼”이 직장암에 효과가 좋다고 하는데 어떨까요?<br/>또한, 남편의 일이 몸을 많이 쓰는 일이다보니 현미채식을 하고는 있지만 <br/>현재 안좋은 부분인 직장이나 대장에 더 안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지는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참 아이러닉 한 것이, 일을 하지 않으면 당장 생활에 어려움도 있고, 집중하여 일을 하여야 병을 갖고 있다는 것에 대한 의욕상실이나 부정적인 생각을 없앨 수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을 하고는 있는데, 몸을 많이 쓰는 일이고, 시간이 쫓기는 일이라서 스트레스도 받기도 해서 병을 악화시키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br/><br/>절박한 심정으로 베지닥터 의사 선생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br/>의사선생님의 답을 기다리겠습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장은영</dc:creator>
<dc:date>Wed, 25 Mar 2015 21:34:42 +0900</dc:date>
</item>
<item>
<title>임플란트시 항생제 투여,,</title>
<link>http://www.vegedoctor.org/vegedoctor/bbs/board.php?bo_table=question2&amp;wr_id=1395</link>
<description><![CDATA[시술을앞두고 있는데(자가잇몸이식포함) 항생제와 항바이러스제를 시술전날부터도합 5일 복용하라고하네요,,<br/>&nbsp;<br/>&nbsp;성인병은 없고림프구수치는 36으로 나왔습니다, 현미채식중이고&nbsp; 몸이 약한편입니다..그동안건강회복을 위해 애써왔는데 꼭 항생제를 먹어서 몸의균형을 깨뜨리고싶지가않네요,,<br/><br/>&nbsp;꼭먹어야만 하는것일까요?<br/><br/>&nbsp; 꼭 먹어야한다면 최대한 줄일수있는정도는 어느정도일까요,,<br/><br/>&nbsp;치과서는 원래 소염진통제까지 전날 복용시킬정도로 루틴으로 하는 처방이더군요ㅡㅡ]]></description>
<dc:creator>이미경</dc:creator>
<dc:date>Mon, 02 Mar 2015 17:22:2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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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구에 소아청소년과 의사선생님도 계시나요?</title>
<link>http://www.vegedoctor.org/vegedoctor/bbs/board.php?bo_table=question2&amp;wr_id=1393</link>
<description><![CDATA[얼마전에 우리아기 12개월 영유아검진 다녀왔습니다.<br/>동네 소아과 갔는데 몸무게가 평균아래라고 우유 많이 먹이라고 하시더라구요.<br/>주변 사람들의 다른 생각과 곱지 않은 시선으로 저도 비건으로 지내기 힘든데.. <br/>소신있게 아기 키우기는 더 어려운 거 같습니다. ㅠㅠ<br/>우연히 여기 알게 되어 반갑게 들어왔는데 대구에 어떤 의사선생님들이 계시는지 나와 있지는 않네요.<br/>제가 못 찾은건지.. 알려주십시오. 마음 편하게 찾아 뵙고 싶은 소아과 선생님을 찾습니다. ㅠㅠ]]></description>
<dc:creator>김민주</dc:creator>
<dc:date>Wed, 25 Feb 2015 00:59:1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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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질문의 답과 조언부탁드립니다.</title>
<link>http://www.vegedoctor.org/vegedoctor/bbs/board.php?bo_table=question2&amp;wr_id=1391</link>
<description><![CDATA[5년째 락토채식-티벳버섯과 무항생제우유로 손수 요구르트를 만들어 청국장가루와 함께 먹고 있습니다. 요구르트를 먹을 필요가 없는건지, 우유처럼 안 먹는게 좋은건지 궁금합니다.<br/><br/>또 자연재배 (현미, 쥐눈이콩, 녹두, 팥, 차조, 수수, 통들깨, 율무)와 기름없이 볶은 자연건조 표고버섯으로 밥을 짓습니다. 현미를 많이 나머지는 적당히 나눈 비율로 하고 있는데 소화시키는데 문제가 없으면 괜찮겠죠?&nbsp; <br/>아님 100%현미밥으로 바꾸는 것이 좋을까요?]]></description>
<dc:creator>조은봄</dc:creator>
<dc:date>Wed, 18 Feb 2015 20:33:4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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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저녁이나 밤에 운동하는게 안좋나요? 컨디션이 확 떨어집니다.</title>
<link>http://www.vegedoctor.org/vegedoctor/bbs/board.php?bo_table=question2&amp;wr_id=1390</link>
<description><![CDATA[제가 시간을 아침에 운동하니 극적인 호전이 나타났는데 오후에 하는 운동을 저녁으로 미루니<br/><br/><br/>원상태로 돌아옵니다. 저녁에 운동하는게 많이 안좋나요? 대체로 늦게할수록 안좋은거같은데..<br/><br/><br/><br/><br/>혹시 운동에 대해서 잘 아시는분이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br/><br/><br/>시간은 아침에 2시간 저녁에 2시간 그리고 그 텀 사이에 2km정도 걷습니다.<br/><br/><br/>질문이 약간 성의없이 보인다면 죄송합니다.<br/><br/><br/>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박옥경</dc:creator>
<dc:date>Sat, 17 Jan 2015 15:35: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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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장암 초기 증상인 용종입니다...궁금한게 있어서요</title>
<link>http://www.vegedoctor.org/vegedoctor/bbs/board.php?bo_table=question2&amp;wr_id=1386</link>
<description><![CDATA[저는 비건으로 식이를 바꾼지는 한달이 조금 지났구요.그 계기는 변의와 혈변이 나와서 항문외과에 갔더니 용종이 있다는 진단을 받아서였습니다.일반식을 완전채식으로 바꾸고나서,처음엔 2,3일에 한번씩 혈변이 나오던것이, 점차 줄어들더니 8일16일 간격으로 나오는 횟수에 날수가 더 늘어났습니다.그러다가 저희부부(와이프도 비건으로 전환함)가 빵을 좋아해서 생일케익을 호밀빵으로 만들어서 먹고 만두도 호밀(국내산 유기농)로 만들어서 먹으니깐 갑자가 혈변과 변의가 하루간격으로 예전보다 더 심하게 나오더라구요.와이프도 같이 속이 더부룩하고 방구도 자주나오고 계속 안좋다고하구요.<br/>이런경우에 첫째질문은 저희부부는 어떤종류에 밀도 몸에 안맞는걸까요?<br/>두번째질문은 제가 용종을 수술하지않고 없앨려고 식이로 바꾸는건데 정말 이게 제가 제대로 하고있는건가요?<br/>정말 궁금한건 이런식으로 식사요법으로 용종을 없앨려면 기간이 어느정도 드느냐입니다.<br/>(이렇게 변의나 혈변이 나올때마다 그냥 처음에 병원가서 용종을 떼내어버리고 ,채식으로 바꿨어야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br/>이런 상황을 둔 환자를 보셨거나 직접 경험하신분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br/>참고로 변의랑 혈변이 가끔식 나왔던거 빼고는 몸컨디션이나 뇌에 상태는 제가 살았던 인생에서 최고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박효석</dc:creator>
<dc:date>Mon, 05 Jan 2015 20:09:1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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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골다공증 약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title>
<link>http://www.vegedoctor.org/vegedoctor/bbs/board.php?bo_table=question2&amp;wr_id=1384</link>
<description><![CDATA[병원에서 약을 처방 받으려고 하는데요 병원마다 처방하는 방식이 달라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는 혼란스러운데요<br/>어떤곳은 일주일에 한번 섭취 하라고 하고 또 어떤곳은 한달에 한번 섭취 하라고 하는데요<br/>어떻게 해야 하나요?]]></description>
<dc:creator>이희경</dc:creator>
<dc:date>Fri, 02 Jan 2015 22:01:4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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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돌 아가 먹거리 고민...</title>
<link>http://www.vegedoctor.org/vegedoctor/bbs/board.php?bo_table=question2&amp;wr_id=1382</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br/>2011년부터 플렉시테리안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페스코로 4년넘게 채식을 하고 있는데요 작년 임신중에도 입덧이 심한 1-2달만 몇번 고기가 너무 먹고싶어 먹은것 빼고는 임신중이나 지금 돌까지 모유수유하면서 페스코로 채식해왔고 아기는 감기, 장염한번 안걸리고 건강합니다. <br/>그런데 7개월 이유식 시작하면서부터는 완모 아기를 위한 이유식 식단에 따라 매일 1번씩 소고기 포함한 이유식을 먹여왔어요... 이제 돌이 되어 단유하고 이제부터 분유를 먹여야 하나 우유를 먹여야 하나 두유를 먹여야 하나 고민중에 두유가 영양학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두유를 먹이고 싶어 소아과전문의에게 상의를 했는데요, 하기와 같은 답변이 왔습니다.<br/><br/>1) 분유를 먹이시더라도 별다른 문제는 없겠습니다만 기본은 우유를 먹이시는 것입니다. 분유 또한 우유에서 조제된 것을 생각하신다면 우유가 좋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분유를 먹이시는 것은 논리에 맞지 않습니다. 철분은 분유나 모유를 통해서 주로 섭취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흡수가 잘되는 철분 성분은 소고기, 닭고기와 같은 육류에 있습니다. 여기에 비타민 C가 (음식을 통해서) 섭이 섭취된다면, 가장 잘 흡수됩니다.<br/>2) 영양학적으로 볼 때 두유는 우유에 비해 장점이 없습니다. 채식주의자이시고, 아이에게도 채식만을 고집하신다는 생각이 아니라면 두유를 선택할 이유는 없습니다. 우유를 먹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br/><br/>페스코인 저는 물론 항상 유기농으로 키운 소고기로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고는 있지만 그대로 제 철학과는 맞지 않아 소고기를 넣는 이유식을 만들고 먹이면서도 환경, 동물보호, 아기 건강 등 여러가지 면에서 찜찜한 기분을 떨칠 수 없었는데요. 다음달 부터 모유를 떼고 우유까지 먹여야 한다니.... 우유가 고기만큼 정말 좋지 않다는 것은 여러 책을 읽고 익히 알고 있는데요.... 아직 돌인 성장기 아기에게는 하루 200-400cc 정도는 먹여야 하는건지.... <br/>앞으로 어떻게 먹여야 하는지 정말 고민입니다... 채식 완료기 이유식 식단이나 유아식 식단이 있으면 참고하겠는데 찾기가 너무 힘들어 소아과 전문의나 영양학자가 추천하는 식단으로 먹이고 있거든요.... 거기엔 물론 위 답변처럼 고기와 우유는 필수라 하구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이지은</dc:creator>
<dc:date>Tue, 30 Dec 2014 15:32:3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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